이oo / 러시아어

2026.01.02

아들과 연락이 안되요.

#경찰서#기타
40세 아들(이고르)이 어제 저녁 나가서 전화도 없고 전화해도 안받는다. 어디를 가던지 연락이 안된적이 없었고 이런 적은 처음이다. 2025년 11월29일 모스크바에 살고 있는 나(어머니, 리디아)는 새해가 되어 아들집에 들렀다. 아들은 65 킬로 169cm 이며, 어둔운 색깔 바지, 어두운 스웨터를 입었다. 아들집 주소는 모르지만 나는 찾아 갈 수 있다. 송도 센트럴파크 부근의 주상복합 건물이고 24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