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oo / 중국어
2026.01.06명동 애플스토어 에어팟 분실 관련 통역
외국인 고객께서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에어팟을 구매하신 후 분실하여, 이에 대한 통역을 요청하셨습니다.
해당 외국인분은 전날 이미 경찰과 함께 명동 애플스토어를 방문하여 CCTV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애플스토어 측에서는 경찰의 영장이 있어야 CCTV 열람이 가능하다고 안내하였습니다. 이에 경찰은 간단한 사실 확인 후 본 건을 분실 사건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이후 외국인분께서는 해당 판단에 대해 다시 한번 명동경찰서에 신고하였고, 경찰과 함께 재차 명동 애플스토어를 방문하여 CCTV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경찰 측에서는 내부 전산망을 통해 전날 처리 내용을 확인한 결과, 기존 경찰의 판단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경찰이 확인한 문서에 따르면, 애플스토어 직원이 내부적으로 CCTV를 확인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으며, 본 건은 단순 분실로 추정된다고 안내받아 해당 내용을 외국인 고객에게 통역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