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oo / 일본어

2026.02.09

無知, 홈피 활용 나의봉사 검색 애로점 제안

피시에도 의견제안 코너, 자유 게시판를 못찾고 휴폰도 나의봉사 항목으로 게시하게되어있어 송구하게 여기에 제안합니다 사무국에서는 게시판에 실명으로 되어 개인정보를 생각하다 보니 단체의 홈피에서 “로그인” 제도를 없앤 것이 2년 전이란다 이유는 게시판에 올릴 때 이름이 드러나 지금처럼 김00이런식으로 변경하다 보니 휴폰에서는 본인 작성글의 검색이 가능하지만 일반 피시에서는 검색할 수가 없단다(제목, 내용으로 가능) 내가 최소한 본인글은 피시에서 확인되게 해주면 좋겠다니까 휴폰에서는 현출되니 캡춰해서 이메일로 보낸뒤 인쇄하면 된단다 이론적으로 맞는데 절차적으로 혹은 피시에 능숙하지 못하면 하기가 말처럼 쉽지 않다 캡처한 사진파일을 아래 한글 파일로 만들어 인쇄하는 것이 시간적, 기술적 요령이 필요한 것이다 요즘 같은 세상에 피시 화면서 나의 봉사 검색후 인쇄 가능하게 안되냐고 하니 예산이 들어가서 안된단다 궁금한 것은 2년전 로그인 제도를 없애기 전에는 되었던 것이다 게시판에 김00으로 명기는 지금처럼 하되 검색할 때만이라도 성명으로 가능하게 하여 본인의 활동 내용을 보고, 인쇄도 가능하게 하며 좋겠다 단기적으로 안되면 장기적이라도 플랜을 세워 봉사자들이 본인 작성글을 보면서 추억을 되새기거나 “한글 문법이 틀렸구나,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겠네, 홍길동은 이렇게 감성있게 글을 저었구나” 등 공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비비비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응원합니다 (참고로 이글도 일반 피시에서 안되어 휴폰으로 옮겨서 적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