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oo / 일본어
2026.03.27119센터로부터 전화
새벽 02:40경 오랜만에 BBB 통역 콜이 울렸다.
비록 자다 일어났지만 목소리를 가다듬고 기쁜 마음으로 받았다. 그러나 아쉽게도 외국인께서 전화를 끊으시는 바람에 통역은 못하고 119센터 직원분과만 통화후 끊었습니다. 몇십분 내에 같은분 요청이 올수 있으니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라고 얘기하고 1시간 있다 다시 잠들었습니다. 비록 보람감은 아쉽지만 그래도 bbb 봉사원으로서의 할일은 다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