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oo / 중국어
2026.03.31성폭행사건
시흥경찰서 경찰관 새벽통역콜 소리에 잠에서 깨여났습니다.
밤중에 귀가하던 중국인 여성이 모르는 남자한테 집에 끌려가 신고도 하지 못하게 apple폰도 고의로 비밀번호 틀리게 누르고 성폭행을 하고 남자보고 술을 사오라고 틈을 타서 성폭행한 집에서 벗어나 친구의 도움하에 새벽에 신고를 하게 되였다고 진술을 하였습니다.
아직도 모르는 남자의 체액이 있다고 하셔서 경찰관님의 동행하에 산부인과 DNA 검사 괜찮다고 하셨고 검사후에 친구랑 집에 귀가해야 한다고 통역을 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