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oo / 러시아어
2026.04.15여권 분실 신고
경찰서에 타지키스탄 분이 여권 분실 신고하러 오셨는데
소통이 안 되어서 연락 받았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좀 복잡했습니다. 한국 목사님하고 한달 전에 귀국하셨는데 목사님이 외국인의 여권 잃어버렸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본국으로 출국해야 되는데 여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권 분실 확인서 같은 서류 대사관에 제출해야 돼서 경찰서 찾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다른 경창서 이동해야 된다고 설명하시고 그 쪽에서도 연락 다시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통화 종료한 후 여권 관한 전화 3 번 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