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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112] 왜 우리 아이 때렸어요?
인천 장미공원에서 놀던 아이들이 사유지에 들어가게 되었고, 안타깝게도 땅 주인이 아이들에게 소리를 질렀을 뿐만 아니라 폭행했다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조사한 결과, 주인이 아이들을 때리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나, 아이들은 주인이 먼저 밀치고 주먹으로 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이들의 부모는 사과를 원하며, 앞으로는 보호자가 있을 때 아이들을 심하게 혼내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주인은 '이곳은 놀기에 적합한 장소가 아니며 매우 위험해서 세 번이나 경고하고 나가 달라고 했지만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소리를 지른 것에 대해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절대 때리지는 않았습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오해는 원만하게 해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