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oo / undefined
2010.10.18안타까워 하던 중국 여자의 전화
요청내용 : 중국인 여자가 전화를 했는데...
부모님이 곧 한국에 오시기로 하셨는데 언제 초청장이 나오는지
물어봐달라며 한국인 남자분을 바꿔주시더라고요.
그 남자분은 11월 말은 돼야 나온다고 하시길래 중국인 여자분께 전해드렸더니
이게 무슨 소리냐며, 원래는 10월초에 나왔어야 되는데 계속 미루더니
어떻게 된거냐... 부모님 여권 같은거는 필요없냐, 물어보셨습니다.
다시 남자분께 여쭤봤더니 필요하시다길래.. 또 전해드렸더니,
화를 내시면서, 아직 아무것도 시작도 안 한거냐고, 화를 내시더라고요.
남자분은 계속 느긋하게 모르쇠로 일관하시고....
제가 통역만 해드리고 다른걸 못 도와드려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