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bbb 포럼 :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소통의 미래

2022 bbb 포럼이 4월 26일(화)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소통의 미래 From Translation to Tourism'을 주제로 ​ bbb 운동이 만들어 갈 새로운 소통의 미래를 제시하였습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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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 코리아 인도네시아 한국어학당 파견교원 서류전형 결과 발표

bbb 코리아 인도네시아 한국어학당 파견교원 선발에 지원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류 전형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 하오니, 면접 대상자께선 면접을 준비하시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2-04-27

제28기 bbb 프로보노 발대식

 지난 4월 16일 토요일, 제 28기 bbb 프로보노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비대면 진행에도 불구하고, 28기 bbb 프로보노들이 열정적인 모습으로힘찬 첫 출발을 함께해 주었습니다.    첫 ...
2022-04-21

한번 맺은 인연, 아주 소중합니다

권순경 봉사자는 1967년부터 1976년까지 독일에서 공부한 유학 1세대이다. 독일 전체에 한국인 유학생이 200명이 채 안 되던 시절, 한국에서 석사를 마치고 독일로 유학한 것은 당시 파격적인 행보였다. 독일에서 박사과정 후 귀국해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근무했다. “국가로부터, 독일로부터 많은 도움과 혜택을 받았어요. 대학 교수 재직 시절 사정이 어려웠던 독일인 교수를 도운 건 제가 그 만큼 받은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나라에서 받은 것을 다른 사람 돕는 데 써야지요.”
bbb 활동도 마찬가지다. 나눔의 기쁨을 많이 느꼈다. 특히 병원에서 걸려오는 전화에는 전문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병원에서 걸려오는 전화가 많거든요. 제가 약학을 전공했으니 병명도 다 알고요. bbb 통화를 하면 오랜만에 활력이 돼요.” 그에게는 삶의 철학이 있다. 바로 인연의 소중함이다.
“평생 사귀게 되는 사람이 많지 않거든요. 그러니 인연이 닿은 사람과 잘 지내지 않을 이유가 없죠. bbb도 그래요. 제 나이에 아직도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나요. 기회가 될 때 까지 계속 하려고 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활짝 웃어보였다.
권순경 봉사자
독일어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동섭 봉사자

봉사단

휴대전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19개 언어로 소통하는 bbb 통역 봉사단
지식나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bbb 운동의 가치에 동참하는 대학생 봉사단 bbb 프로보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교류

베트남(후에), 미얀마(양곤), 인도네시아(자카르타)에 언어·문화로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한국어학당과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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