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oo / 일본어
2026.08.12여권을 분실한 여행자
수요일 저녁 서울경찰청 112 접수 전화가 걸려 왔다 신고자에게 들어보니 여권을 분실했다는 내용이었다 분실한.곳이 어디고 지금 어디인지 물었는데 1~2시간 전이고 발음을 단순히 성수 성수라 하여 알아듣기가 쉽지 않았다. 젊운이의 명소 서울 성수동에서 전화 한 것이다
경찰관께서 대사관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씀하다가 현장에 나가 보겠다고 했다. 현장 어디쯤 있냐고 물으니 정확한 위치를 말하지 못하여 간판이나 상점 보이는 것 말하라고 해도 표현하지 못하여 성수역 3번 출구로 가서 기다리라고 전하고 경찰관께서 출동한다고 했다.
상황 처리가 잘 되기를 기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