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oo / 일본어
2026.08.22지갑 분실 신고
토요일 저녁 성동경찰서 여성 경찰관님 전화가 왔다 지갑 분실 신고 상황이었다 내용을 차근차근 듣고 접수 어제 오전 새벽 4시경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 홍대 근처 클럽 그리고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는 사이 그 언제쯤 잃어버렸는데 택시 기사께 전화해 보니 거기는 없다고 했다 지갑은 검정색에 R자가 새겨 있고 손바닥 크기 보통 지갑 안에는 운전면허증 마이넘버카드 신용카드 한 장 10만~15만엔 환전한 한국 돈 브랜드는 Randa 경찰관은 로스트 112 검색하며 확인 중이고 같이 확인하며 기다리다가 안 되면 돌아갈 수밖에 없다 하여 검색 사이트를 여행자에게 알려 주십사 얘기했고 그렇게 하겠다 하심 귀국이 내일 아침이라 하여 그러면 귀국해서도 사이트 확인해 보고 분실물이 들어오면 다음 기회에 한국에 올 때 찾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다고 권유 전달함 지갑을 잘 찾기를 기원해 본다